여름휴가.
서울서 열심히 달려서 목포 북항에 왔다. 여기서 비금도로 떠나는 농협 철부선(?)을 타고 떠났다. 8월 중순이 넘어가니 사람이 뜸해져서 인지 예정된 11시 보다 30분 전에 출발해 버렸다. 황당~~

섬까지 1시간 30분 여 걸린다. 연수의 지겨움은 기둥이 해결해 주는 듯..
명사십리 해수욕장이다. 너무 넓어서 광활한 수준이다. 여긴 모래가 단단해서 차로 달릴 수 있는데 끝까지 달리는데도 한참 걸린다.


엇!! 이것들 뭐야? 썰물이면 고동들이 잔치를 벌인다. 좀 징그러울만치 많이...

배경으로 보이는 해변을 봐라... 신기하지? ♡♡♡♡♡


방파제에서..
연꽃이 너무 너무 많은 못이다. 이름이 뭐더라(?) 하여튼 비금도는 스케일이 있다...



즐겁기만한 연수..

서울서 열심히 달려서 목포 북항에 왔다. 여기서 비금도로 떠나는 농협 철부선(?)을 타고 떠났다. 8월 중순이 넘어가니 사람이 뜸해져서 인지 예정된 11시 보다 30분 전에 출발해 버렸다. 황당~~
섬까지 1시간 30분 여 걸린다. 연수의 지겨움은 기둥이 해결해 주는 듯..
명사십리 해수욕장이다. 너무 넓어서 광활한 수준이다. 여긴 모래가 단단해서 차로 달릴 수 있는데 끝까지 달리는데도 한참 걸린다.
엇!! 이것들 뭐야? 썰물이면 고동들이 잔치를 벌인다. 좀 징그러울만치 많이...
배경으로 보이는 해변을 봐라... 신기하지? ♡♡♡♡♡
방파제에서..
연꽃이 너무 너무 많은 못이다. 이름이 뭐더라(?) 하여튼 비금도는 스케일이 있다...
즐겁기만한 연수..


비금도 강추!
강추라니깐!